사십 이후 중년부터는

열정도 있어야 하고

사랑도 넘쳐야 하고

그만큼 갈등하고 괴로워하고

상처도 주고 상처도 받으며

인생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알았을 나이

사십 이후 중년부터는

세상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사람만이

성장한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자신만을 위해 안온한 안락만 바라면서

상처에만 방어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은 단단하게 굳어가게 된다

마음 근육을 유연하게 써야 한다

열정은 위험이고

사랑도 때로는 고통이지만

열정과 사랑 때문에

상처 주고 상처받지만

그래야 삶이지 싶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매일의 태도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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