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한 수-
다 빛나고 있다
by
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Jan 30. 2024
-생각의 한 수-
드넓은 들판에 핀 꽃도
아름다운 산에 핀 꽃도
초라한 화단에 엎드려 핀 꽃도
이름 모를 꽃들도
여기라서 저기라서 거기라서
덜 아름답고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마다
제 자리 그곳에서
아름답게 빛나고 있다
사람도 누구는 이래서 못났고
누구는 저래서 잘난 것이 아니다
피는 꽃은 아름답고
지는 꽃은 그저 애처로울 뿐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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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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