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한 수-

사랑으로 가득찬 곳간

-마음의 한 수-


곳간이란 본래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다

계산이 안 될 만큼의

재물을 갖고 있어도

채울 수 없다

진정한 부자는

곳간을 비울 줄 아는 사람이다

마음이란 것도 그렇다

우리의 마음이

나누어도 나누어도

마르지 않는

사랑으로 가득찬

곳간이었으면 좋겠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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