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한 수-

마음의 문

-마음의 한 수-


사람의 마음에는

문이 없다

마음의 문도

내가 만드는 것이니

문을 닫은 사람이

다시 문을 열 사람이고

문을 연 사람이

다시 문을 닫을 사람이다

굳이 문을 만들어

닫고 열고 하느니

문을 만들지 않는 게 좋겠다

너나들이하며 살아갈 수 있게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

이전 24화-사랑의 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