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다,

사랑을 말하다

by 임그린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목소릴 듣고,

그대와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이 시간과 이 길이

내겐 그대로 설렘입니다.



매거진의 이전글연필로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