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말하다
너를,
기다리는 게
화가 날 때가 있다.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아무 희망도 없이.
그저 기다리는 게
속이 상하다 못해
바보같이 앉아서
눈물 흘리는 내게,
그만하라고 소리라도 지르고픈 때가 있다.
오늘처럼.
나는, 꿈이 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 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주는 사람,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