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끝으로 여는 세상
비교대상은, 선택할 수 있다. 당신이 어느 누군가 때문에 힘들고 좌절감이 든다면,비교대상을 바꾸어 보는 것도. 비교대상으로 인해 힘들어하지 말고자신의 sentimental value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 ...이라고 말하지만,사실 그건 내가 가장 못하는 거다. 비교대상을 선택할 수 있지만,자꾸 앞을 향해 달리는 게, 또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