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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최
여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진료도 합니다. 여자로 살아가기와 일하기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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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희
느껴지는 모든 것을 쓰고 싶은 욕구. 나의 작은 사유가 당신에게 큰 울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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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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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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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로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꿈꾼다. 좋은 글을 쓰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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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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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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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폴
영화를 좋아하는 범죄학자 로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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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양
책과 영화, 일상. 흘리지 못하는 순간들에 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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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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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리락
소개할만한게딱히없어서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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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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