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인형뽑기 17만원은
by
해와달
Dec 29. 2025
놀이공원 갔다왔다고 칠려고요
아하하하하하
keyword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글쓰기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해와달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
팔로워
6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입안 가득-!
문득 퇴사하고 정말 좋은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