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번개장터나 당근에서도 안팔리는 키링이 있어서
스레드까지 침투해서 물건을 올려서 호소함… 왜냐면 악성재고였기에 ㅠㅠㅠ
어떻게 해도 1개도 안팔리던게… 다팔림..ㅠㅠ 6개..
내 간절함이 통하다니 흑흑. 너무 감사했다 ㅠㅠ…
2. A물품을 사시는 분이 있었는데, 거진 그걸 사면 B물품도 사기때문에…
“혹시 B 물품도 사셨냐” 물어봤더니 다른데서 구매예정이라길래,
“제가 천원 깍아드릴테니 저한테 두개 다 사시죠.” 해서 두개 다 팔아버리기.
3
물품 2개만 나한테 사시는 분이 있는데 1개 마저 나한테 살까 고민하시길래
“두개 사시지만 일단 챙겨 놓는건 3개 챙겨놓을게요~~ ^^” 하며 3개 챙긴 쇼핑백 내부 사진 찍어 보내기ㅋㅋㅋㅋ
슬금슬금 간보며 “하나 더 하시면 천원 깍아 드릴게요~” 해서 3개 다 팔아버리기.
4
누군가 급처하는 물건 있어서 일단 얼른 샀음. (하자 없음)
그래서 난 느긋하게 원가격으로 팔면서 차익 봄. (만원정도)
5
당근에 올린게 너무 안팔려서 답답할땐
하트가 꽤 눌린 물건중에서 가격을 1원씩 내린다…
하트 눌른 사람들에게 알림을 보내는 것이다. SOS식으로 .. 제발 사달라곸ㅋㅋㅋㅋㅋ
그럼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다….감사링..
6
이건 예전일인데,
어떤 브랜드샵에서 지갑을 대량 할인을 한 적이있었음. 오프라인에서만이라 온라인에서는 정보가 없었음.
일단 그걸 나는 너무 갖고 싶어서 왕창 샀는데 막상 사보니 욕심이 떨어진 거임.
그래서 3배 가량 올려서 (정가에도 못미치는 가격이었음) 팔았었음.
인기있던 지갑이었거든..
그래서 순이익 10만원 벌었었음… 작은돈이지만 뿌듯..(학생때라 ㅋㅋㅋ)
그때부터 나보고 지인들이 장사해보라고 그랬었는데…
아무튼 요즘 이정도로 내가 사거나 가챠한 물건들을 처분하고 있는데,
장사 끼가 좀 있는걸까…..?
아님 그냥 평범한걸까. 냐하하하
덕을 보고는 있는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