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뽑기를 그만 두겠다.
5천원이하만 해야지 하고들어가도,
결국 5천원을 넘어버리고 만다.
오늘 아침에는 5만 천원을 써버리고 말았다.
이건 건전한 취미가 아님을 고백한다! ㅠㅠ
가챠는 어느정도 적절한 수준을 유지하지만 ( 맘에 드는 것만 뽑고 기계도 얼마없어서)
인형뽑기기계는 도처에 널려있으며,
실패하고나면 남는 것도 없다!
가챠는 팔기라도 할 수 있는데 말이야.
이미 중독수준인걸까? ㅠㅠ 싶다.
아예 독하게 끊어야할 수준이 온거 같다.
가챠는 계속 하되 인형뽑기는 그만하자.
여기 브런치에라도 선언하지 않으면 계속할거 같아서 선언한다.
정신차리자!!
더 좋은 양분을 삼을 무언가를 찾도록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