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배불러 하며 우릴 굶주리게 한 것이
아닌 것이.....
나 하고 싶은 거 우선시 해준 부분들이 있었던
적이 있고, (일순간 이지만)
자기 치아는 다 썩어문드러지게 둔거.
그래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있었던 거.
요즘 시대에....
치아를 할 돈이 없어서.....
그걸 깨닫고
고시원에서 난 한참을 울었다.
아 일부러 나와 동생에게 그러진 않았겠구나
하고.
아 참 불쌍하구나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