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토해내야 내 아픔이 사라질까
글로 산을 쌓으면 되는 걸까
글로 바다를 만들면 되는 걸까
이 160 남짓되는 몸에
이 3X살 되는 세월 안에 뭐가 그리
서럽고 아팠다고 이리 토해내고만 싶을까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