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잠을 밤에 자고 일어나서
상태가 좀 나아졌다.
그러니까 내가 그동안 해왔던 일들이 떠올랐다.
나는 강의도 했고 전시도 여러번 했는데...
게다가 전공도 디자인이고 그림까지 그릴 수 있는데... 글도 쓰고있고...
이거 꽤 능력있는거 아닌가?
근데
지금 생각하니까
돈이 안된다며 내 커리어들을 나는 무시했었던거 같다.
이제부턴 나를 인정해주고싶다.
그리고 나를 믿어주고싶다.
좋은 생각이다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