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긍정을 하기 시작해서인지, 긍정적이 좀 되고있다.
아니면, 슬픈 마음들을 털어놔서일지도 모르고.
단단한 마음을 시각화해보았다.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