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날 새 직장을 나가는데 설레임과 두려움이 공존한다.
잘할 수 있을지........ ㅠㅠ
그걸 돌에 묶인 솜사탕으로 표현해보았다.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