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는 듯한 갈증,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
창자가 끊어질 듯한 그리움, 토해내지 못하는 외로움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