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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이제 시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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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
Sep 15. 2025
벌써부터 끝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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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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