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회사 사람들은
말은 폭력적으로 해도
행동은 따스하게 하면 해결되는줄 아나보다.
(그 행동이 가히 따스한것도 아니지만)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다고 하는 대표.
매일 심장이 저릴듯 날카롭게 소리를 질러대는
주제에 매번 먹을걸 사들고 온다.
말보단 행동이라며 그걸 보라며 대표를
두둔하는 동료.
그도 근무시간에 서슴치않고 무례한 발언들을
쏘아댄다. 자신이 표현이 쎄다며 이해해달라는 둥.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때론 거칠고, 때론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자유로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