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96
명
닫기
팔로잉
196
명
정하
삶이 스쳐간 자리의 그리움과 뭉클함, 유쾌함을 언어로 풀어내며 일상을 시와 에세이로 그려 위로를 받고 치유의 언덕에 오르고자 합니다.
팔로우
하늘소망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내가 쓴 글에서 나를 찾아가고 나의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애프릭
서울에서 태어난 남성입니다. 광주에서 태어난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아이는 용인에서 태어났습니다. 야옹이와 삼백이라 불리는 고양이 두마리도 있습니다.
팔로우
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greenee
여행과 동심의 낭만을 가지고 자유히 방랑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여행 이야기 작가로 소개합니다.
팔로우
타짜의 클리닉
"맛있는창업"으로 인생의 반쯤인 25년째 식당컨설팅을 하고, 밥장사 책을 18권 펴냈습니다. 얼추 "500여개"의 식당을 전국에 새로 만들고, 살려주었습니다.
팔로우
이성일
가르치는 직업이면서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질문수업 레시피>와 하브루타와 메타인지, 책쓰기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이제 마음을 끄집어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정현철
코로나 이전에는 중소기업에서 산업용 접착제를 수출했고 현재는 외국계 공공기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연진
소로우와 [월든]을 좋아하여 영문학을 전공한 철없는 연구자. [왓슨빌] 작가
팔로우
은혜
자폐 아들과 비장애 딸을 키우는, 연년생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아이의 장애를 알았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일상과 마음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은혜로운, 은혜다운 브런치가 되길♡
팔로우
TJ
소소한 수필을 주로 쓰는 작가지망생입니다.
팔로우
이옥임
글 쓰는 일이 삶의 원동력으로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써 내려가는 수필 작가입니다.
팔로우
대치동에서 홀로서기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면 아빠가 좋다는 아들키우는 워킹맘. 아침 루틴은 풀메면서 페미니즘 외치는 모순중년아짐.
팔로우
람람
성형외과 수련을 3년 동안 받았습니다. 지금은 사직한 구(舊)전공의 입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팔로우
권에스더
평생 생물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생물지식을 소개합니다. 또 자녀를기르며 얻은 양육의 경험과 나이가들면서 배운 생활의 지혜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히키코모리 K선생
산들바람 같은 글을 쓰고 싶네요.
팔로우
서로를 우연히
우여곡절이 많은 울퉁불퉁한 길을 최선을 다해 굴러가고 있는 1인 입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힘든 현실 속에서 저의 글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공감과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