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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돼지
글을 쓰게 될 줄 몰랐습니다. 떠오르는 일상과 새롭게 알게 된 분들 덕분에 이전에는 고민해 보지 못했던 생각, 시도조차 어려운 다이어트, 일을 기록합니다. 우당탕 좌충우돌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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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알
에세이를 씁니다. 지나간 추억을 쓰기도 하고, 간밤에 꾼 꿈을 기록하기도 하며, 과거의 경험을 재구성해 끄적거리기도 합니다. 그냥 쓰고 싶은 얘기가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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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n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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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k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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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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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링엄마
글을 쓰며 나를 다독이고, 반려동물로부터 일상의 온기를 나눠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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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럭스 커패시터
쌍둥이 자리, INFP, 순간의 의미에 대해 추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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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로움
남에게 이로운 사람이 되고 싶은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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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
바다를 동경하고 음악을 업으로 하며 글쓰기 통해 치유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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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문지기
생활 속 정신 승리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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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현
"내가 만들었지만, 내가 봐도 사고싶다" 이 말을 언젠간 읊조리고 싶은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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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
#1년350일낙천주의자 #매일취미여행러 #울타리속골목대장 #현실은보안인 #갓생은무슨#나즐거운게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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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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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아
꾸준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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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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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투스
불면증과 우울증을 이기기 위해 썼던 글들이 모여 책을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저의 미진한 책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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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용
박준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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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훈
안태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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