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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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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주
풀업하는 여자, 두 아이의 엄마, 가정주부, 벨리댄서, 스포츠 지도사 그리고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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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씨
루게릭병으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의 투병기를 그리고 쓰며 세상에 공감과 위로를 보내고 싶은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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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마나
그리듯 쓰고 말하듯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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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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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음
이것 저것 좋아하는 것이 많은 음악인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이 모두 이어져 제가 쓰는 글에 나타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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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렌
사진과 글, 혹은 둘 중 하나로 작가의 삶을 살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생업을 유지하는데 실패했고 이후 사업을 하며 한편으로 근근히 아마추어로서의 끈만 유지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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