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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반백인생 후반전 주먹 불끈 쥐고 도전!! 아둥바둥 바쁘게 사느라 그동안 하다가 그만둔 것들이 많아요. 제대로 다시 배우고 또 새롭게 하고 싶은 것들을 해보는 반백인생 도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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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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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신
tnrud21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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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유학생 진수진
제네바에서 국제법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이자 7년차 영어 튜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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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믈리연
완벽하고 싶지만 그렇지 않은 엄마가, 글을 통해 두 번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글쓰기 코치, 작가, 하브루타, 슬로리딩 강사로 활동중이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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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1인 출판사 <이스트엔드>를 설립하여 출판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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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kat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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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
까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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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네제인장
월/수/금 창작동화/에세이/북리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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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작고 고유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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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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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프로
미국 애틀란타에 살며 실리콘밸리의 IT 회사에서 일을 하는 워킹맘. 교포와 결혼해서 교포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한국엄마. 일, 결혼, 육아, 그리고 기타 등등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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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쓰다미리
비 오는 날의 산책을 좋아하는 여자와 바지에 흙 묻는 것을 싫어하는 남자가 만나 둘을 똑 닮은 두 딸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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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미
기업과 브랜드의 이야기를 발굴하여 전략적으로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기획자. "어떻게 일하며 성장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어른으로 살 것인가" 두 가지 질문을 늘 품고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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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코끼리
선택적함구증의 기억,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치과의사 twin4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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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
글을 쓰고 아이를 키우며 미술관에 갑니다. 사람 냄새나는 미술 작품을 좋아합니다. <그림으로 화해하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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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
브루클린에서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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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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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읽고 쓰고 생각하며 나를 채워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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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찬희
함찬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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