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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모순
매일의 자아분열
by
조인
Aug 25. 2020
아이들이 가장 소중하
고
,
아이들 없이 보내는 혼자만의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
아이와 살을 부비며 함께하는 이 시간이
너무나 감사하고,
아이들이 빨리 독립해서 집을 나가주면
정말 고맙겠다.
사랑, 찡하고 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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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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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삶의 호환. 글이 고여 글을 씁니다. 지금은 아마도 혹독한 '마흔앓이'중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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