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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선
삶을 담은 그림을 그리면서, 세상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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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달
언니들의 문화에 이끌린 이래, 선생님들과 술래잡기하듯 수업시간조차 문자의 도랑을 쏘다녔다. 출판 편집자로 지낸 사반세기, 이후의 삶은 마음먹지 않고 살아지는 대로 살아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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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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