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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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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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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R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여전히 서툰 40줄 워킹맘. 자신있는 거라 곤 가랑비 같이 젖어 드는 꾸준함이라 일기처럼 써내려가는 일상 이야기. 일과 육아사이에서 끊임없는 저글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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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라 기상캐스터
어쩌다 말을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실은 '말하는 이세라'보다 '글 쓰는 이세라'가 조금 더 익숙합니다. 주된 관심사는 삶을 아름답게 꾸려가는 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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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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