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송은
글을 쓸 땐 그 누구도 부럽지 않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방식이다. 글은 일사불란하지 않은 자리와 관계 속에서 견고해진다.
팔로우
따뜻한 선인장
이십대엔 지구별 남쪽, 삼십대엔 북쪽에 살고있네요. 남아공, 필리핀, 베를린을 거쳐 지금은 보덴제 근처에서 기록중입니다.
팔로우
진저
11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진저는 생강 아닙니다:D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