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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Noa’라는 이름에는 히브리어로 ‘쉼 없이 움직이는’, 그리고 ‘방주’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흔들리는 하루 속, 방주에 올라탄 마음으로 글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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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혜
자꾸 생각하게 되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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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현재 유럽에서 해외기술영업 직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경영학 학사, 전직 지방직 공무원, 경영분석학 석사 등을 거쳐 현재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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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니또
젤라또가 좋아 퇴사한 자유로운 유랑가. 이탈리아 젤라또 여행기와 브랜드 창업 준비기를 써내려갑니다. 2025년 가게 창업 예정.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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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개발자 일당백
- 혼자서 2인분 정도는 합니다. 일당백 하는 일잘러가 목표.- 대기업에서 6년 간 일했고 지금은 1인 기업을 운영중입니다.(ChatGPT와 Claude가 제 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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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윤
변덕스럽고 호기심 많지만 게으른 PM의 고민과 일상을 나눕니다. 독일 일상 기록을 유투브로 취미삼아 하고 있습니다. (채널 명: 노마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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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 폴란드를 거쳐 지금은 잠깐 한국에서 쉬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의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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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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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상상으로 현실을 빚는 여자, 루나. 캐나다 시골에서 글과 집밥으로 마음을 나누는 한국 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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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
광고회사에서 일하며, 일잘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노하우를 나누고 싶습니다. 협업과 관련된 제안하기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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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윤
열심히 일하다 마흔에서야 엄마가 되었습니다. 육아라는 낯선 직무로 이동한 지금, 저도 아기도 함께 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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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던
인류애를 잃고 싶지 않은 직장인이자, 비혼 아닌 비혼 아닌 비혼인 30대 후반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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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나 답게 사는 법을 알고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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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헤이스
세번째 직업, 주재원 와이프로 살아갑니다. 인싸를 꿈꾸지만 실제로 아싸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주재 가족의 보이지 않는 써포터의 관점으로 해외살이 민낯의 이야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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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덩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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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시
스페인과 페루, 멕시코를 거쳐 마드리드에서 표류 중인 디지털 노마드의 먹고사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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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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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대학교 때 간 미국 켄터키 주 교환학생을 통해 난생 처음으로 비행기를 탄 후, 미국에서 승무원이 되며 한 달에도 수십번 미국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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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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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A
러시아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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