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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재
미국 오하이오주에 살며 오감을 통해 경험하는 외부 세계와 마음을 통해 자각하는 내면의 깨달음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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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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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
하던 일 접고 책방 한 지 5년. 곧 사라질 거라는 주변 장담에도 여전히 꿋꿋하다. 종이 책이 좋아 시작했는데 사람이라는 책에게 매료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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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텔
15년 경력의 순수 국내파 영어교육 전문가, 어학 인플루언서 에스텔입니다. 영어 회화를 넘어 엄마표 영어까지, 영어가 쉬워지는 에스텔잉글리쉬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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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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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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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창업
헤럴드경제 서인주기자입니다. 자영업 등 경제 실핏줄 같은 현장의 기록을 글과 영상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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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버터젤리
제법 단단해진 줄 알았는데 매일같이 넘어지는 모습을 발견하고 오늘도 새롭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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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책을 좋아하는 글쓰기 초보. 글을 쓰면서 변화하고 있는 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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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늘 많은 일을 겪어내고 엮어내는 사람. 중요한 것은 산책하는 삶, 자유로운 생각,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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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아빠
김씨만큼 흔한 남편주부, 김남주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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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전문가 및 여행작가 희랑
10년 차(코웨이 등 렌탈, 메시징, 광고 등 IT솔루션) 마케터. 일상&세계여행(전 대륙 55개국 160도시)의 경험을 경제,역사 등 기반해 씁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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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평소의 생각들과 겪은 모든 것들이 그저 잊혀지는 것이 아쉬워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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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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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Jeung
세상의 다채로운 맛을 찾아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글을 쓰고, 종종 요리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식탐일기(2017년), 내 책갈피 속 봉봉(2024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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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입사 - 퇴사 - 백수 이 3단계 반복하며 느꼈던 감정들을 써내다가 작은 사업을 시작해 또다른 성격의 글을 써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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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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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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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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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나
10년이 넘는 나날 동안 금융사에 다녔죠. 그러다 새로운 삶을 미국 텍사스에서 시작했어요.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겪으며 제가 느낀 생각들을 솔직하게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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