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나를 어떻게 볼지에 대한 일말의 염려없이 내가 할 수 있고 내 바운더리에서 통제 가능한 일들에 대해서만 집중하기.
타인과의 관계유지를 위해 '소비'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시간 줄이기.
중요한건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과 횟수의 총량이 아니라 함께하는 이유와 소통의 본질이지.
인간관계에 있어 내가 먼저를 내세우는 일들에 대해 겁먹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