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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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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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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토끼
취미가 많은 음미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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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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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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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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