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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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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가얏고
싱가포르를 거쳐 뮌헨에 정착한 가야금연주자, 한국 문화와 국악의 매력을 유럽에 전파하고 있어요. 독일정착기, 뮌헨살이 그리고 설렘 가득한 여행이야기까지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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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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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베스트셀러 작가
프로 딴짓러. 부업 영어 강사. 글쟁이. 골방댄서. 고양이 아들 세 명, 거북이 네 명, 남편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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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간호사이고 회사에서도 일합니다. 전공과는 아주 다른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지천명인 오십에 하늘의 뜻을 알기는 커녕 하루하루 좌충우돌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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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남편
지나온 여정들을 추억이라는 물감으로 글이라는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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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서른 여덟. 아들 넷의 엄마. 두 살 연하 남편의 아내. 기구한 팔자를 희화화 시키는 능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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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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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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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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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군배배
호치민에 살고 있는 그림쟁이 당군배배입니다. { 좋아하는 것들의 모임 }. 육아맘/에세이/여행/먹방/영상작업/ 일러스트 하면서 아주 매우 약간 은근히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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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힘 Ohim
요리의 나의 힘! 좋아하는 일을 오래오래 힘이나게 하고싶다라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오힘입니다. 직접 요리한 레시피로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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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림
도쿄에서 ‘뭔가'를 만드는 야림입니다.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이번 생은 실패한 것 같지만, 다음 생에는 꼭 긴 머리로 포니테일이 해보고 싶습니다. 취향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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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밖에서 다 하지 않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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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입니다
그냥 써지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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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
일기를 공식적으로 쓰는 편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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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지
생각 디자이너(Thought Designer), 철학을 어떻게 인문학과 연결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https://contextu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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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달
밀레니얼 세대 결혼 19년 이혼 1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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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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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
글쓰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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