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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라떼
학창시절 만화와 게임에 빠져 살았던 덕후였습니다. N년 게임회사 생활을 접고 결혼과 함께 육아를 시작했습니다. 어린이를 키우느라 애쓰고 있는 어른이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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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혜
재료, 남의 글과 내가 산 시간. 장비, 엉덩이와 머리. 다 있으니까 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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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상
영어 전문 원서를 원어민 대학원생처럼 읽고 쓰는 일(강의, 작가)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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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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