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짧게 이야기 : 일상과 누룽지, 이웃집 야마다군

by 레이디와 트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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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리고 공감에 대한 이야기


다카하타 이사오, 지브리라는 거창하고, 아니면 거대한 작품이 있지만


야마다 가족의 이야기, 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평범한 이야기가


모든 것을 짧고, 간결하게 일상을 그려낸다


누군가에겐 큰 일, 아니면 무서운 일들이 있지만


여기에서는 정말 '만화' 답게 하나의 장난으로 끝나게 된다.


지브리면 하나의 코스 요리, 아니라면 뷔페, 레스토랑 같이 고급스러운 작품이 있지만


가끔은 정갈한 맛이 그리울 때, 아니면 소박한 이야기가 궁금할 때


그런 것을 생각하면, 그리고 찾아가면


야마다군이 그 자리를 그대들을 기다려 줄 것이다


좋은 것도 좋지만, 적당한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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