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귀를 기울이게 되었어!
좋아하는 가수들을 바라보면
거리감이 가깝고도 멀게만 느껴지는 감정
다가가기엔 말을 걸 수가 없어서, 그럼에도 다가가는 나에게
때묻은 곳에서 보여지는 사랑과 연륜의 감정들
아마도 나는 그런 감성을
아직 추억으로 보내지 못하고
그대들을 바라만 보고 있던 거였겠지
감성으로 넘기기에는 나에겐 많은 감정을
그리고 다시끔 애정하고 좋아하게 될 이야기들을
그리고 사랑을 가져다 주었던 그런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해버리면 마음이 가벼워질 테니까
언제든지 레코드에, 그리고 그대들에게 사랑을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