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아

발레도, 오페라도, 고전도

by 레이디와 트램프

어느 누군가에겐 꿈


어느 누군가에겐 하나의 장르이자 소중함이

어느 누군가에겐 그저 하찮게 보이는 모습이라는 것이


누군가, 아니라면 그저 한 사람에게는 그렇게 보여지는 모습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바라봐도, 그저 예전의 것으로만 보이는 것이 현실


아무도 관심을 주지않는다는 그런 일반화를 보면서

아직도 사람들은 그저 하나만 바라보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의 시대에도 살아남을 시간이 다가오는 것 같다


유명하다고 해서 다 그 사람의 말이 맞는 것은 아니니까

하나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다양함을 다시끔 바라보는 시각이 되었으면 좋겠다


과거에 대한 존중이 없을 때, 미래에 대한 준비는 오지 않는다.


그리고,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