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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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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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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니생각이고
10살 딸 아이의 아빠이며, 글쓰는 직장인입니다. 육아, 직장 생활 등을 주제로 소소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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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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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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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가
한때 MBC다큐멘터리 방송작가 / 브런치북 <제주도의서른날서른밤> 대상 수상 / <내 마음 어딘가가 부서졌다> 19년 9월 25일 출간 / yogurtra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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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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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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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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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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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ningHa
트렌드와 사람을 탐구하는 마케터입니다. 아침시선과 차:tea의 순간에 감동하고 기록합니다. 마흔, 엄마가 되어 좌충우돌 새로운 일상을 보내며 아이가 잘 때 토끼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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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우
관찰의 기술, 기획자의 일, 사냥꾼의 눈, 뇌를 알고 행복해졌다 등 15권의 책을 쓴 작가 양은우입니다. 살아가면서 깨닫는 삶의 지혜들을 공감할 수 있는 글로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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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E
쉬운 길 말고 꼭 어려운 길을 택합니다. 그래서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오늘도 깨집니다. 언젠간 단단해지겠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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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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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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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이
방송작가는 전직이고, 현재는 세 살이 된 딸아이를 키우는 주부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며 느낀 것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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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믿는 이상주의자 워킹맘. 여행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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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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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기, 스스로 선택하고 자기답게 행복하기, 남편과 둘이 재미있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일상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느꼈던 생각들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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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북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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