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나. drawing by lagom_ji
어떤 일이 있어도 이유 없이 그저 나라서,
내 곁의 사람들이 더 생기면 좋겠다. drawing by lagom_ji
항상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뭐라 말할 수 없는. drawing by lagom_ji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을 움켜쥐고 아파하고 있을 때,
추워한다고 덮어주는 이불. drawing by lagom_ji
언젠가 슬며시 내 곁이 따뜻해져 오는 걸 느낀다.
혼자여도 괜찮아. drawing by lagom_ji
마음이 든든해지니 그래도 다시 시작해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