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

그저 고마울 뿐.

by lagomji



brunch_44_1.jpg 이런 나. drawing by lagom_ji



어떤 일이 있어도 이유 없이 그저 나라서,



brunch_44_2.jpg 내 곁의 사람들이 더 생기면 좋겠다. drawing by lagom_ji



항상 내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있다.



brunch_44_3.jpg 뭐라 말할 수 없는. drawing by lagom_ji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을 움켜쥐고 아파하고 있을 때,



brunch_44_4.jpg 추워한다고 덮어주는 이불. drawing by lagom_ji



언젠가 슬며시 내 곁이 따뜻해져 오는 걸 느낀다.



brunch_44_5.jpg 혼자여도 괜찮아. drawing by lagom_ji



마음이 든든해지니 그래도 다시 시작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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