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힘든 일을 하거나
변화를 주는 것이
어렵고 벅차 보여서 이런 말을 한다.
"야, 그게 쉽냐? 아무나 되는 게 아냐!"
그럴 수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그럴 땐 이렇게 생각을
살짝 바꿔 보자.
난 '아무나'가 아니다
성공의 여부는 어떨지 몰라도
시도해 보는 건 제한이 없다.
그러니, 폭삭 망해도 일단 해보자.
영웅은 위대함에서 오는 게 아니라
시도하는 것에서 온다.
“집콕”이 제일 좋지만 글을 쓰려면 “집밖”으로 나가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