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나'가 아냐

by 강훈

어떤 힘든 일을 하거나

변화를 주는 것이

어렵고 벅차 보여서 이런 말을 한다.


"야, 그게 쉽냐? 아무나 되는 게 아냐!"


그럴 수 있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그럴 땐 이렇게 생각을

살짝 바꿔 보자.

난 '아무나'가 아니다


성공의 여부는 어떨지 몰라도

시도해 보는 건 제한이 없다.


그러니, 폭삭 망해도 일단 해보자.

영웅은 위대함에서 오는 게 아니라

시도하는 것에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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