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못 할 말을 나 자신에겐 잘도 한다

내 편이 되어줄 가장 최고의 아군은 바로 나 자신이다

by 강훈

"이런 것도 못하다니, 정말 바보 같아."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난 왜 이리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

"난 성공할 수 없어."

"뭐 될 대로 되라지."


이런 말들을 다른 사람에게는

면전에서 하지도 못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매일 같이, 그것도 여러 번 내뱉는다.


그것만 바뀌어도 내 삶은 달라진다.



내 편이 되어줄 가장 최고의 아군은 바로 나 자신이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