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퐝지
코드만큼 나를 개발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무겁고 가벼운 글들로 밸런스를 맞추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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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투몽
<마케터의 여행법>, <외로움을 씁니다>, <마케터의 투자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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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
글을 사랑하는 디자이너, 글쓰는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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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 아이작 서
Gogetter G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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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
"내 친구 중에 이런 친구 있어." 라는 말 해본 적 있으시죠? '친구의 친구'는 주위에 꼭 한 명씩 있는 친구의 친구들 이야기를 통해 의미를 찾는 릴레이 인터뷰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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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하게
국제대학원 대학원생 > 광고대행사 AE > 출판사 편집자 > 꽃 선생님 > 프리랜스 에디터 > 공간대여 사장님 > 와인 수입사 브랜드 매니저 > 스타트업 콘텐츠 에디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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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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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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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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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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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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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뭄
재미가 밥 먹여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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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in
미국 거주 8년 차. 전직 뉴욕 할렘 고등학교의 한국어 교사. 현직 프리랜서 자폐치료사/의료 통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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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mental Vagabond
로컬에서 정원을가꾸며 글로벌하게 살아가는 지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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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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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망
서울 태생,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헛된 상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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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나에게 맞는 속도로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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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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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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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늘
퍼포먼스마케팅 대행사 AE, 감성과 데이터의 균형에 관심이 많습니다. 쓰다 보니 마케팅 뉴스와 감성 에세이의 혼종 공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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