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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작가 이서온
막노동과 경비원, 중국집 배달원. 호텔 경영자로 섰다가, 모든 걸 잃은 뒤, 비로소 제대로 걷기 시작한 사람의 이야기 —회복과 희망의 언어로 조용히 당신의 하루에 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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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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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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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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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AI시대에도 놓쳐서는 안되는 질문, "우리는 어디서 왔고,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구석기 시대의 감정과 중세의 제도와 신의 기술까지 가진 키메라같은 인간에 대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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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내가 좀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글을 씁니다. 자유롭고, 평안하고, 기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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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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