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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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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창작자 에세이<이상주의자>, 브런치북 연재로 집사와 반려묘 상황극 <묘생입니다만1.2>,인간관계와 내면치유, 사랑철학에 대한 산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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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인생이 시트콤인 생계형 한국어 강사 겸 영화 콘텐츠 에디터. 영화를 좋아하고 여행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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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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