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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서강(書江) 글이 흐르는 강처럼, 짧은 문장에서 깊은 마음을 건져올립니다. 마음 한 켠을 적시는 문장, 그 한 줄을 오늘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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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크
좋아하는 일을 못 찾아 사내변호사가 된 IT 회사 직장인. 여전히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있지만 어느새 직장인의 삶을 천운처럼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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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돌봄
이제는 내 '마음'을 돌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돌봄'에도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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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조셉
1984년 생, 부산 출생 - 독일 7년 생활 후 현재 프랑스에서 거주.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아줌마. 직장에서 나와서 이제는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하는 마흔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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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영
<속삭이는 그림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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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엄닥
에새이 기록합니다. 치대는 졸업한지 12년이 넘었습니다. 미국 치대 입학, 비자, 취업, 비지니스 관련 질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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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우 가능성디자이너
세상 살맛 나게 하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세상보다 우리가 만들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희망합니다. 어렵지만, 가능 하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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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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