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엄마이면서, 여전히 아나운서입니다.

〈HESTIA MOM 매거진 Vol.2〉아나운서 공희연님의 회복 스토리

by 이진희


1. 프롤로그

“아기를 낳는다고 해서 제 이름을 포기하고 싶진 않았습니다. 저는 여전히 아나운서이고 싶었어요.”

이번 호의 주인공은 아나운서 공희연 님입니다.

헤스랩 대표의 "산전관리가 고령산모의 체중증가와 부종에 미치는 영향"논문 임상의 실험참가자로서 헤스랩과 인연을 맺었고, 이제 곧 둘째를 출산합니다.
그녀는 출산과 육아 속에서도 여성으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아나운서로서의 정체성을 이어가기 위해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습니다.




2. 인물 스토리 (Main Story)

첫째 임신 당시, 체중이 16kg까지 늘어나며 출산 후 회복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잘 빠지지 않는 몸무게 때문에 식단과 운동으로 처절하게 버텨야 했습니다.
“엄마로서 행복했지만, 제 자신을 잃어버린 것 같은 두려움이 컸어요.”


둘째 임신이 찾아왔을 때, 그녀는 결심했습니다.
“이번에는 절대로 첫째 때처럼 몸을 무너뜨리지 않겠다.”

그 다짐으로 이진희 대표님의 논문 임상에 참여했고, 관리와 식단·운동을 병행하며 체중 증가를 7~8kg 수준에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몸이 훨씬 가볍고 안정적이라 출산 후 회복에 대한 자신감도 커졌습니다.

“둘째는 첫째와 달리, 저는 이미 준비된 몸과 마음으로 맞이하고 있어요.”


둘째 출산을 앞둔 지금, 그녀는 새로운 길을 준비 중입니다.
정규 방송은 육아와 병행하기 어렵지만, 돌잔치 사회, 결혼식 사회, 각종 일일 진행 같은 활동은 충분히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엄마들이 가장 소중한 날을 맞이할 때, 저는 같은 엄마로서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진행할 수 있어요. 이건 저만이 줄 수 있는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3. 인터뷰 Q&A

Q. 첫째 임신 때 가장 힘들었던 점은?
A. 체중이 16kg까지 늘고, 출산 후 잘 빠지지 않아 정말 힘들었어요.


Q. 둘째 임신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A. 논문 임상 덕분에 7~8kg 증가에 그쳤고,
몸이 훨씬 안정적이라 출산 후 회복도 빠를 거라 확신해요.


Q.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으세요?
A. 육아와 병행하면서, 돌잔치·결혼식 같은 특별한 순간을 엄마의 마음으로 더 따뜻하게 진행해드리고 싶습니다.




4. 헤스랩 코멘트

“공희연 님의 사례는 출산 후 회복이 단순히 몸의 문제가 아니라 여성의 커리어와 자존감을 지켜주는 핵심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첫째 때 16kg까지 늘었던 체중이, 둘째 임신에서는 관리 덕분에 7~8kg 증가에 그쳤습니다.
이 차이는 출산 후 빠른 회복과 무대 복귀, 그리고 사회자로서의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엄마의 마음을 아는 사회자이기에, 많은 산모와 가족들이 그녀에게 특별한 순간을 맡기고 싶어질 것입니다.”




5. 한줄 메시지

“저는 아이의 엄마이면서, 여전히 제 이름을 가진 아나운서 공희연입니다.
그리고 같은 엄마의 마음으로, 당신의 소중한 날을 함께하겠습니다.”



by HESTIA MOM Magazine




당신의 회복에도 리듬이 필요합니다.
작은 습관과 관리가, 엄마이자 나로서의 삶을 지켜줍니다.


� 헤스티아가 만들어가는 회복 플랫폼이 있어요. 아직은 작지만, 회복 솔루션과 회복 스토리를 담아가려합니다. https://ihest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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