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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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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ense
내가 사랑하는 것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것에 대해 쓰는 자칭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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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
아름다울 언(嫣) 말씀 언(琂) '당신에게 아름다운 말이 되어주고 싶다.' 253일 동안 세계여행을 다녀왔고 지금은 서울에서 글 쓰고 그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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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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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목
오지랖 대장 배우 유채목입니다. 유튜브에서 OJILAP TV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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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구태여 되짚는 것은 단단한 내일을 위한 몸부림, 그리고 그것이 곧 치유의 길이라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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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널드
널드의 안경으로 보는 우간다와 해외봉사, 그리고 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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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은
김시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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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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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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