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진 않지만 완전한 엄마입니다
나의 세 번째 브런치북 '빈틈엄마의 성장기'를 발간했다.
그동안 쌓아온 글로 브런치북으로 발간할 때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기쁨과 감사를 느낀다. 이번에 발간한 브런치북은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어 느끼고 배운 점들을 엮은 글이다.
https://brunch.co.kr/brunchbook/growthmom
[브런치북 소개]
첫 아이를 낳고 처음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 헤매고 힘들었던 시절을 지나고, 아이가 자라는 만큼 저도 엄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부족해 보여도 내 아이에게 나만큼 완전한 부모는 없다는 것을 알아갑니다. 완벽한 엄마는 아닐지라도 완전한 엄마로 아이 옆에 있습니다. 존재 자체로 소중한 내 아이처럼, 저도 아이에게 존재 자체로 소중한 엄마입니다. 내 생에 첫 육아를 하며 배우고 느낀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긍정적인 마음으로 육아를 하고 싶은 분들
- 내가 부족한 엄마라는 생각이 드는 분들
앞으로도 꾸준히 글을 쓰며 내 삶의 소중한 조각들을 하나하나 모으고 싶다. 이 소중한 조각들이 흩어지지 않도록 해주는 브런치가 있어 새삼 감사함을 느낀다. 차곡차곡 정성스럽게 모아봐야지.
"세 번째 브런치북을 발간한 기쁨을 독자님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마음과 애정으로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