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브런치북 발간 ‘행복의 조각들’

소소한 행복 조각모음집

by 행복수집가

나의 두 번째 브런치북을 발간했다. 제목은 ‘행복의 조각들’.


내 일상에서 매일 발견한 행복들을 모아놓았다. 특별한 무언가가 행복이 아니라, 내가 있는 이곳, 여기에서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고 만족하는게 행복이라 생각한다.


빛에 반짝이는 나뭇잎 하나만 봐도 행복하다고 느끼고, 내 옆에서 웃고 있는 아이 얼굴만 봐도 행복하다고 느낀다. 하늘이 이쁜 날 행복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꽉 차는 행복을 느낀다. 좋은 음악을 듣는 순간도 행복하고, 내가 베푼 친절에 상대방이 감사하다고 하는 것, 그리고 내가 누군가에게 배려를 받으면 그걸로도 행복하다. 내 일상이 행복으로 가득하다.


소소한 것에서 매일 느끼는 행복으로 내 삶이 더 좋아진다. 내가 만난 행복을 글로 모아 보았다. 글을 쓰면서 내가 어떤 순간에 행복을 느끼고 좋아하는지 더 뚜렷하게 알게 되었다.


행복에 대한 글을 쓰면서
더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다.
내 삶을 글로 쓰는 것 같은데,
글이 내 삶을 이끌어주기도 한다.
행복을 쓰니 매일 행복한 삶을 산다.


이번 브런치북은 아주 소소한 행복 조각들의 모음집이다. 이 행복의 조각들이 누군가에게 편안하게 읽히면서 잔잔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참 좋겠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일상에서 행복을 자주 발견하고 싶은 분들

- 편안하고 잔잔한 에세이를 읽고 싶은 분들

-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한 동기부여를 받고 싶은 분들


브런치북을 발간하다 보니 그동안 쓴 글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보았다. 이번 연말엔 하나하나 정리해 보며 내가 쓴 글을 다시 돌아보고 나만의 브런치북을 만드는 행복으로 채워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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