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하며 행복한 엄마 이야기
저의 다섯 번째 브런치북을 발간했습니다.
올해엔 연재브런치북을 포함해서 2024년도에 발간한 세 번째 브런치북입니다.
매일의 행복을 수집하다 보니, 행복 기록이 가득 쌓여 브런치북을 자주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저의 브런치북을 읽고 누군가에게 작은 행복이라도 전해질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브런치북 발간은 저 자신에게 큰 선물입니다.
발간할 때마다 제가 선물을 받은 느낌이네요. 이렇게 글을 쓰고, 글을 모아, 브런치북을 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번 브런치북의 제목은 ‘하루 끝엔 늘 사랑만 남는 육아’입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lallainfantcare
소개글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된 후 겪는 모든 일은 처음이었습니다. 전혀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육아는 절대 쉬운 것이 아니지만, 쉽지 않은 육아를 하면서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크고 깊은 행복을 매일 알아갑니다. 나를 향해 환하게 웃는 아이를 보면 아무리 고된 하루를 보낸 날도 하루 끝에 남는 건 사랑뿐입니다. 이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행복한 육아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
제가 이 브런치북을 만들면서 목차구성을 하고 제목을 보니, 제목만 봐도 행복이 가득 묻어나더라고요. 새삼 ‘나 정말 행복하게 육아하고 있구나,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매일 좋을 수는 없다고 하지만, 매일 행복할 일은 항상 있더라고요. 특히 육아를 하면서는 아이의 환한 웃음이 주는 행복, 아이와 같이 손잡고 길을 걷는 행복, 매일 아침 같이 눈을 뜨고 아침 하늘을 바라보는 것도 저에겐 소소하지만 큰 행복입니다.
읽으시는 분들께 잔잔한 행복이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