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둣빛처럼 그리운 하루

# 5. 꿈의 퍼즐

by lamong jip




메마른 고목 껍질 틈 새로

여리게 어린 새순 돋아나듯이, 간지럽게


시린 바람결 틈 새로

겨우내 얼었던 콧잔등 치듯이, 간지럽게


온다...


해묵은 회색빛 기억은 짙은 보라 향으로

짙은 보랏빛 추억은 강한 라임 향으로


간절한 만큼 포기할 수 없는 꿈, 망울

붉은 꽃잎에 칸칸이 채워, 터트리듯이

여행 같은 설레임으로


굳이 바라거나 빌지 않아도

다시 찾아오는 봄날처럼


불현듯


그렇게 오는구나...!



향긋한 하루 1(완성중).jpg 20210306 Copyright© lamong jip All Rights Reserved


오늘도

내게로 다가가기엔 서투르지만...

한걸음 내디뎌 봅니다.


나를 껴안고...

오늘도 힘내자~~~~^^!

홧팅!!




# 5. 꿈의 퍼즐

꿈꾸는 미래는 마치 퍼즐 같아요.

오늘만 보면 잘 모르겠거든요.

흩어져 있는 오늘의 꿈 조각을 하나씩 모으다 보면

내일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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